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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최초로 시작된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는 태양을 뜻하는 ‘Sol’과 아시아를 뜻하는 ‘Asian’의 합성어로 태양처럼 뜨거운 열정을 가진 청년 음악가들이 참여하는 오케스트라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90여 명의 청년 음악가들이 세계적인 지휘자와 국내외 유명 오케스트라 전·현직 단원들을 멘토로 삼아 일주일 동안 전문 오케스트라 교육을 받고 연주하는 프로젝트다.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은 “뜨거운 열정을 가진 청년 음악가들의 음악적 성장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 ?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 및 메세나 사업 지원과 ESG 실천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