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화일약품(061250)은 서생규·조경숙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서생규·김유정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30일 공시했다. 김 신임 대표는 지난 24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됐으며 이날 이사회 결의를 통해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조 전 대표이사는 이날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으나 사내이사직은 유지하기로 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