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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협은 “오늘날 국내 여성기업 수는 326만개로 전체 기업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으며 여성의 기술기반 창업은 남성 대비 8배 이상 빠른 속도로 증가해 미래 산업을 견인할 핵심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한 후보자가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통찰력, 여성기업인 특유의 섬세함과 포용력 있는 리더십으로 내수 침체와 불안정한 대내외 환경 속에서 여성기업을 비롯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타개하고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적극 견인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여경협은 이어 “여성경제인들도 국가 경제의 위기 극복과 건강한 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든든한 동반자로서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