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뉴로스(126870)는 김형욱씨 외 52명이 대전지방법원에 올해 개최되는 정기 주주총에서 별지목록 기재 의안을 의안으로 상정하도록 요구하는 등의 의안상정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고 7일 공시했다. 또 뉴로스는 김형욱씨 외 52명은 같은 법원에 7영업일 동안 본점 또는 영업소에서 채무자인 뉴로스의 주주명부를 열람 및 등사 허용을 요구하는 소송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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