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중국 호북성 셴닝시와 2015년 9월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실질적인 교류를 위해 공무원 상호 파견근무를 처음 실시했다. 올해도 양 도시의 교류확대를 위해 교환근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셴닝시에서 의왕시로 파견된 공무원은 2명이다. 탕펀 셴닝시 인민정부 인사과장과 완크원 여행위원회 부과장이다. 지난 6월부터 2018년 4월까지 약 11개월 간 근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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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년 시는 중국 호북성 셴닝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의왕시에서는 지난 4월 공무원 2명이 셴닝시로 파견돼 다양한 사업방안을 연구와 교류활성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자매결연 관계인 두 도시 공무원들의 교환근무를 통해 양 도시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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