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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이수만·최강창민…뮤지컬 '인더하이츠' 응원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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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기자I 2015.11.12 16:32:18

19일 군입대 앞둔 최강창민 '후배 챙겨'
엑소 수호·백현 등 스타 대거관람 눈길
한국초연 22일 폐막·3개월 여정 마무리

막공까지 10여일을 남기고 있는 뮤지컬 ‘인더하이츠’ 공연장을 방문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와 ‘동방신기’의 최강창민 모습(사진=마케팅컴퍼니 아침).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지난 9월 한국 초연한 뮤지컬 ‘인 더하이츠’ 폐막을 앞두고 스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뮤지컬 ‘인 더 하이츠’는 기존 뮤지컬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랩과 힙합, 라틴, 그리고 역동적인 스트리트 댄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아왔다.

22일 마지막 공연에 앞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가 공연장을 방문했다. 소속 배우인 제이민, 첸을 비롯해 19일 군 입대를 앞둔 동방신기의 최강창민이 후배를 챙겼다. 글로벌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인 수호와 백현이 뮤지컬 배우에 도전하는 첸의 무대를 격려했다.

이외에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 2’에 출연중인 효린, 키디비, 헤이즈, 트루디, 예지, 캐스퍼, 애쉬비, 엑시가 양동근 응원차 방문했다. 이어 걸그룹 씨스타 보라는 김성규와 장동우를, 인피니트의 남우현과 호야는 리더 김성규와 장동우를 응원했다.

뮤지컬 ‘인 더 하이츠’는 양동근, 정원영, 장동우, 키, 서경수, 김성규, 첸, 오소연, 제이민, 김보경, 루나 등이 출연 중이다. 뉴욕의 라틴할렘이라 불리는 워싱턴 하이츠를 배경으로 그곳에 살고 있는 이민자들의 애환이 담긴 삶과 꿈을 담았다. 22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공연한다. 7만~13만원. 1588-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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