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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SPORT는 지난 14일 종합격투기 선수 유주상과 함께 만든 ‘투혼 2’ 컬렉션을 자사 온라인몰과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에 한정 출시했다. 유주상은 UFC SPORT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투혼 2’는 앞서 완판된 첫 번째 ‘투혼’ 컬렉션의 후속 상품이다. 오는 20일 경기를 앞둔 유주상의 도전과 투지를 디자인에 담았다. 선수의 이야기를 의류와 연결해 팬들의 관심과 응원을 구매로 이어가겠다는 구상이다.
UFC SPORT 관계자는 “첫 번째 투혼 컬렉션을 통해 선수의 이야기와 팬덤이 실제 구매로 이어질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이번에는 유주상 선수의 도전과 투지를 팬들과 공유하는 데 의미를 뒀다”고 말했다.
오는 17일에는 영국 록 밴드 롤링스톤즈와 협업한 ‘UFC SPORT | THE ROLLING STONES’ 컬렉션을 선보인다. 무신사에서 먼저 판매하고 같은 날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상품은 롤링스톤즈를 상징하는 이미지와 빈티지한 록 분위기에 UFC SPORT의 역동적인 디자인을 결합했다. 온라인에서 얻은 관심을 실제 매장 방문과 판매로 연결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유통을 동시에 활용한다.
UFC SPORT 관계자는 “선수와 스포츠에 기반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음악과 패션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협업해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