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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 대통령은 자신의 분당 아파트 매도 과정에서 17억원대 근저당을 설정해 논란을 빚었다.
야권은 이에 대해 부동산 정책 변화를 요구하며 총공세에 나선 상황이다.
한편 한 의원은 이날 시사저널TV에 출연해 진중권 동양대 교수와 검찰 보완수사권 존폐 문제를 놓고 집중 대담을 벌인다. 대담에서는 보완수사권 논쟁뿐 아니라 이 대통령 공소취소 추진 가능성, 선관위 개혁, 복당 이슈 등 정치 현안을 두루 다룰 예정이다.
21일 페이스북 메시지
“레버리지 거래 나쁜 짓이라고 국민 겁주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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