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RF시스템즈는 보통주 9만 3428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소각 예정 금액은 9억 8379만원이다. 이는 이사회 결의일 전일인 지난달 29일 종가 1만 530원에 소각 수량을 곱해 산출한 금액으로, 실제 소각 금액은 변동될 수 있다.
소각 대상 주식은 기취득 자기주식이며, 소각 예정일은 오는 12일이다. 이번 소각 대상 주식은 발행주식 총수 1450만 8648주 가운데 일부다.
회사 측은 “이번 주식소각은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이사회 결의로 소각하는 것”이라며 “발행주식총수는 감소하나 자본금은 감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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