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에티하드항공과 K뷰티간 첫 협업이다. K뷰티가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보다 세부적인 영역에서 브랜드 전파가 더 빠르게 이뤄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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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라네즈 제품은 올 여름부터 에티하드항공 프리미엄 캐빈 탑승 고객들 대상으로 순차 제공될 예정이다. 라네즈는 장시간 비행과 건조한 기내 환경 속에서도 편안한 피부결을 유지할 수 있도록 ‘워터 슬리핑 마스크’, ‘립 슬리핑 마스크’ 등을 선보인다.
최필경 아모레퍼시픽 라네즈 유닛 부사장은 “에티하드항공과 협업하는 첫 K뷰티 브랜드로서 이번 파트너십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라네즈의 피부 장벽 사이언스를 기내 환경에 맞춘 스킨케어 경험으로 풀어내 여정 중에도 고객들이 편안함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도록 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아릭 데 에티하드항공 상업 및 수익 총괄 책임자도 “라네즈와의 파트너십은 혁신과 웰빙, 그리고 프리미엄한 경험을 지향하는 양사의 공통된 가치가 반영된 협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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