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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공약으로는 △위례신사선 감일연장 사업의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지하철 3호선 조기착공을 위한 서울시와 공동관리 체계구축 △GTX-D 노선의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지하철 9호선 강동-미사 구간 선개통 △지하철 5호선 직결화를 통한 배차간격 단축 △위례·감일 지구 광역교통특별대책지구 지정 및 광역·시내버스 노선 확충 등이 포함됐다.
이 후보는 “교통은 단순한 이동 문제가 아닌 하남 시민의 삶의 질과 도시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사안”이라며 “과거 분당 8호선 문제를 타결했던 경험과 국회·청와대에서 쌓은 모든 역량을 하남 교통혁신에 쏟아부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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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면담에서 “하남은 서울과 밀접한 생활권을 갖고 있음에도, 마치 외딴 섬에 갇힌 것처럼 교통이 열악하다”고 말했다. 이어 “매일 아침 수많은 시민이 출근길 전쟁을 치르는 현실을 더 이상 방치해선 안 된다”며 “GTX-D와 위례신사선 감일 연장은 국가철도망계획에 반드시 반영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대해 맹성규 국토위원장은 GTX-D 노선 신설과 위례신사선 감일 연장 필요성에 공감하며 “두 사업 모두 현재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을 검토 중인 단계”라고 설명했다. 이어 “국회 국토위원회 차원에서도 위원님들과 함께 하남시 교통인프라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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