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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양평군청 공무원 A씨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씨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검의 조사를 받은 뒤 지난 10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A씨의 자필 메모 등에서는 특검 수사 과정에서 회유와 강압이 있어 힘들다는 취지의 내용이 발견된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특검팀은 “강압적인 분위기도 아니었고 회유할 필요도 없었다”며 해당 논란에 대해 부인하고 있다.
비공개 전원위 열어 찬성 6명·반대 2명로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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