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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전문 매장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에 씨가 없어 먹기 편한 가을 제철 과일 ‘청도반시’를 선보인다.
경북 청도에서 생산되는 ‘청도반시’는 씨가 없는 것이 대표적인 특징이다. 일반적인 곶감용 감인 둥시와 달리 납작한 모양을 하고 있어 ‘반시’라는 이름이 붙었다. 육질이 부드럽고 당도가 높은 데다 씨가 없어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청도반시는 가을철 대표적인 지역 특산 과일로, 생과뿐만 아니라 홍시·반건시·감말랭이 등 다양한 형태로 즐길 수 있어 소비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청도반시는 씨가 없어 먹기 편하고 달콤하면서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는 가을 대표 과일”이라며 “제철을 맞은 청도반시로 풍성한 가을의 맛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사진=농협유통)
![[포토] 농협유통, 가을 제철 과일 '청도반시' 출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300097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