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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메가허브 등 인프라 운영 효율화로 택배 처리량이 늘었고, 글로벌 포워딩 사업에서도 미주와 동남아 등 주요 지역 물동량 확보가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영업이익은 169억원으로 전년 대비 38.1% 감소했다. 글로벌 정세 불안에 따른 비용 상승과 함께 국내 주요 항만 물동량 감소가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한진 관계자는 “리스크 관리와 운영 효율화에 집중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물류 최적화 등을 통해 수익성 개선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