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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로 전 세대를 전세형 구조로 공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월세 부담 없이 8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으며 임대 기간 동안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향후 청약 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
입지 여건도 눈에 띈다. 단지는 부산신항과 녹산국가산업단지, 국제물류도시 등 서부산 산업벨트와 인접해 직주근접 여건을 갖췄다. 특히 지난 9일 착공식을 진행한 ‘SMR 보조기기 제작지원센터’가 설립되는 미음 R&D 산업단지까지는 차량 약 7분대에 이동이 가능해 인근 산업단지 근무 수요와의 연계성도 기대된다.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명지국제신도시와 에코델타시티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어 상업·의료·교육 시설 이용이 수월하며 스타필드시티 명지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 등 대형 상업시설을 차량 약 10분대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녹산고향동산이 위치해 있으며 일부 세대에서는 낙동강 조망도 가능하다. 생활 인프라와 함께 쾌적한 주거 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라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향후 부경경마공원역(예정)을 통한 부전–마산전철이 개통되면 서면·사상 등 부산 주요 도심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가락IC를 통한 광역도로망 이용도 가능해 부산 도심과 인근 산업지역 이동이 수월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방건설이 시공한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의 특별공급 세대는 전 타입 마감됐으며 현재 일반공급 접수가 진행 중이다. 견본주택은 부산 강서구 명지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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