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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맨'→'프로젝트 Y' 故 안성기 추모...올블랙→묵념으로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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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기자I 2026.01.08 16:39:50

기자간담회 앞서 묵념 가져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영화 ‘프로젝트 Y’ 및 ‘하트맨’의 감독 및 출연진들이 지난 5일 세상을 떠난 고(故) 안성기를 위한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배우 박지환(왼쪽부터)과 문채원, 권상우, 표지훈, 최원섭 감독이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하트맨 언론시사회에 앞서 고 안성기를 애도하고 있다. (사진=뉴스1)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는 영화 ‘프로젝트 Y’와 ‘하트맨’의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각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감독 및 출연진들이 지난 5일 세상을 떠난 영화계 선배 안성기를 애도하며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프로젝트 Y’의 기자간담회에는 이환 감독과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유아, 이재균, 정영주가 참석했고, ‘하트맨’의 기자간담회에는 최원섭 감독, 권상우,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이 참석했다.

배우 정영주(왼쪽부터)와 김신록, 한소희 전종서, 김성철이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감독 이환)' 언론시사회에 앞서 고 안성기를 애도하고 있다. (사진=뉴스1)
각 기자간담회 출연진 모두 고인을 기리는 마음으로 검정색 혹은 회색 등의 무채색 의상을 입고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 분)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를 그린다.

새해 가장 먼저 개봉하는 한국 영화로, 오는 14일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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