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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정책과 관련한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증시 저평가)’ 해소 이슈가 아직 현 주가에는 전혀 반영돼 있지 않은 만큼, 앞으로 이런 디스카운트 호재가 증시를 부양할 가능성이 크다는 진단이다.
JP모건은 또 “한국 증시의 움직임이 빠르고 주가가 과도하게 오른 것처럼 보일 수 있어도, 단기 조정을 틈탄 매수를 권고한다”고 진단했다.
코스피가 연초 이후 70% 이상 오르며 상승세가 지나치다는 일각의 우려에 대해 한국 증시의 매력이 여전하다는 것을 재확인한 셈이다.
그러면서 “한국은 여전히 아시아 지역에서 우리의 최고 ‘비중확대(Over Weight)’ 시장”이라고 강조했다.
선호 영역으로는 메모리 반도체, 금융, 지주사, 방위산업, 조선, 전력설비 섹터를 꼽았다.
더불어 최선호 국내 종목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차 △NAVER(네이버) △신한지주 △삼성물산 △삼성생명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일렉트릭 △삼성화재 △LG화학 △SK 등 13개 종목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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