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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 관계자는 “실손보험 청구 시 활용할 수 있는 제증명 발급 서비스를 신규 탑재했다”며 “환자는 이를 이용해 당일 진료 후 수납 시 진료비 영수증, 진료비 세부내역서, 환자보관용 처방전 등의 증명서를 직접 선택 출력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가족 환자를 위한 ‘가족 수납 기능’과 ‘주사, 물리치료 등 추가 처치에 대한 안내 메시지 기능’ 등을 통해 의료진과 환자의 편의성도 높였다”고 덧붙였다.
유비케어는 기존 제품을 사용 중인 고객을 대상으로도 해당 기능 및 서비스에 대해 무상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상경 유비케어 대표이사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병의원 의료진과 내원 환자 및 보호자들 간의 면대면 접촉에 대한 부담 또는 감염 위험이 늘고 있는 상황”이라며 “무인 키오스크를 통한 언택트 업무의 필요성은 더욱 중요해졌다”고 전했다.
한편, 유비케어의 키오스크 제품은 의료기관 최초로 렌탈(36개월 운용리스) 제품으로 출시돼 초기 도입 비용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전액 손비처리도 가능해 절세 효과까지 갖췄다. 또 렌탈 기간인 36개월 간 무상 사후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