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무연 기자]다음은 27일 인수합병(M&A) 관련 주요 공시다.
SK하이닉스, 도시바 지분 투자 위해 4조원 출자
SK하이닉스(000660)가 2조 7000억원을 출자해 특수목적법인(SPC)인 BCPE Pangea Intermediate Holdings Cayman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BCPE Pangea Cayman2에도 1조 3000억원을 출자해 SPC가 발행하는 전환사채를 매수할 예정이다. SK하이닉스는 이번 출자는 도시바 반도체 사업 지분 인수 지원을 위한 투자금을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서화정보통신, 게임 산업에 진출
서화정보통신(033790)이 20억원을 출자해 스카이문스이아이게임즈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스카이문스이아이게임즈의 지분은 서화정보통신이 100% 보유한다. 서화정보통신 관계자는 “게임사업에 진출해 사업다각화를 꾀할 목적으로 회사를 설립했다”고 설명했다.
파인트리에이엠씨, 쏠리드에 250억원 투자
쏠리드(050890)가 250억원 규모의 제 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증자 대상은 파인트리에이엠씨다.
퓨처스트림네트웍스, 250억원에 와이버즈버즈 지분 일부 매각
퓨처스트림네트웍스가 자사가 보유한 와이즈버즈의 주식 8만 645주를 250억원에 매각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각으로 퓨처스트림네트웍스가 보유한 와지버즈의 지분은 2.15%로 낮아졌다. 퓨처스트림네트웍스는 재무안정성 강화 및 신규사업 확장을 위한 투자비 마련하기 위해 지분 매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아나패스, 123억원 규모 교환사채 발행
아나패스(123860)가 운영자금 확보를 목적으로 123억원 규모의 교환사채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발행대상은 쏘닉원이다.
팬오션, 회생채권자 대상으로 7억원 규모 유상증자
팬오션(028670)이 회생채권자를 대상으로 7억원 규모의 제 3자 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증자대상은 KLEIMAR 외 2인이다.
에스케이테크엑스, 엔트릭스 흡수합병
에스케이테크엑스가 엔트릭스를 흡수합병했다고 밝혔다. 에스케이테크엑스와 엔트릭스의 합병비율은 1대 0.0938016다. 에스케이테크엑스 관계자는 “미디어 사업에 대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합병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카테아, 수림금속 지분 전량 매각
카테아(026260)가 자사가 보유한 종속회사 수림금속의 지분을 전량 매도했다고 밝혔다. 카테아는 보유 중인 수림금속의 주식 12만주를 39억원에 매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