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민희진 255억 승소…法 "하이브, 민희진에 대금 지급해야"

이지은 기자I 2026.02.12 12:08:07
[이데일리 이지은 성가현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사진=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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