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제넨바이오(072520)는 회생절차 폐지신청을 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는 “국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에서 상장폐지사유에 대해 심의 의결한 결과 당사의 주권을 상장폐지로 심의 의결하였으며, 이에 따라 정리매매기간을 거쳐 6월 18일자로 상장폐지가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당사의 회생은 M&A회생이 되어야 하지만, 현재까지 인수할 투자자를 확보하지 못하였고, 상장폐지로 인해 투자자 확보가 더 어려울 것임에 따라 채무변제와 채무자의 계속성을 위한 회생신청의 취지를 목적으로 한 이 사건 회생절차를 진행하기가 어려워졌다”고 덧붙였다.
![SK하닉 직원 퇴직금도 대박?…"삼전처럼 성과급 일부 인정 기대"[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90006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