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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설 연휴 대설’ 피해지역에 재난특교세 31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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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진 기자I 2025.02.03 22:31:53

경기·강원·충북·전북 등 6개 시도 대상
피해시설 잔해물처리·긴급 안전조치에 활용

[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행정안전부는 설 연휴였던 지난달 26~29일 내린 눈으로 피해를 지역에 재난특별교부세 30억7000만원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재난특교세가 지원되는 곳은 경기·강원·충북·충남·전북·전남 등 6개 시도다.

이번 지원은 대설 피해 지역의 신속한 응급 복구를 위해 결정됐으며, 피해시설 잔해물 처리 및 긴급 안전조치 등 2차 피해 방지와 제설제 구입에 주로 활용된다.

고기동 행안부 장관 직무대행은 “국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대설 피해복구와 현장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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