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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는 드릴게”…쌍용차, 올 뉴 렉스턴의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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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현 기자I 2020.11.04 18:17:36

영화 신세계를 패러디한 재치 있는 바이럴 영상
쿼드 프레임, 풀 ADAS, 엔터테인먼트 등 총 3편
안전성 및 편의성 강조해 렉스턴 특징 알려

올 뉴 렉스턴의 신세계 “살려는 드릴게”- QUAD FRAME 편(사진=쌍용자동차 유튜브)
[이데일리 이소현 기자]쌍용자동차(003620)가 4일 야심작으로 신차 ‘올 뉴 렉스턴’을 출시한 가운데 홍보 모델 임영웅과 브랜드송 ‘히어로’에 이어 영화배우 박성웅과 영화 ‘신세계’ 명장면을 패러디한 시리즈 영상을 선보였다.

박성웅이 열연한 올 뉴 렉스턴 쿼드 프레임 편에서는 “살려는 드릴게”라는 영화 신세계 명대사로 올 뉴 렉스턴의 ‘안전성’을 강조했다. 박성웅은 올 뉴 렉스턴 바이럴 영상에서는 “안전한 새차로 내가 모실게”라며 나이 많은 선배들을 직접 태우고서는 “회장님 차는 무슨 차였을까, 렉스턴 타시라니까”라고 올 뉴 렉스턴의 안정성을 거듭 강조했다.

올 뉴 렉스턴은 초고장력 4중 구조 프레임 차체로 1.5GPa 초고장도강을 적용했고, 고장력 강판 비중은 81.7%에 달한다. 또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동급 최다 9에어백, 전 좌석 시트벨트 리마인더가 전 트림 기본 적용되는 등 다양한 안전사양을 채택했다.

올 뉴 렉스턴의 신세계 “장난이 너무 심한거 아니오?!”- FULL ADAS 편(사진=쌍용자동차 유튜브)
올 뉴 렉스턴의 풀(FULL) ADAS(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편에서는 영화 신세계에서 박성웅이 황정민을 차로 위협하는 장면에서 이정재가 황정민을 지키며 차를 막아선 후 “거 중구형 장난이 너무 심한 거 아니오?!”라는 명대사를 패러디했다.

주차장에서 과속으로 달리던 올 뉴 렉스턴이 긴급하게 멈춰 서는데 박성웅은 “쫄았어? 쫄지마 렉스턴이라 알아서 멈춰준다니깐, 장난 아니지?”라며 올 뉴 렉스턴의 첨단 주행안전 보조 시스템 딥컨트롤을 강조했다.

특히 올 뉴 렉스턴에 탑재한 능동형 주행안전 보조기술인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IACC)은 앞 차량과의 안전거리를 유지하며 차로 중심을 따라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다. 고속도로는 물론 일반도로에서도 안정적인 종·횡방향 보조 제어를 제공한다. 차로 변경 시 후측방 차량과의 충돌 위험을 알려 주는 후측방경고(BSW)는 물론 원래 차선으로 유지함으로써 사고를 방지하는 후측방 충돌보조(BSA) 기능까지 적용했다.

올 뉴 렉스턴의 신세계] “노래 듣기 딱.. 좋은 날씨네...”-ENTERTAINMENT 편 (사진=쌍용자동차 유튜브)
올 뉴 렉스턴의 엔터테인먼트 편에서는 박성웅이 영화 신세계에서 선보인 “거, 죽기 딱 좋은 날씨네”라는 대사를 “노래 듣기 딱.. 좋은 날씨네”로 패러디해 올 뉴 렉스턴 브랜드송인 임영웅의 ‘히어로’를 들었다.

박성웅은 “영웅이한테 축하한다고 전해줘라, 렉스턴을 다 타고 출세했네”라는 익살스러운 대사에 이어 “스턴아, 임영웅 노래 틀어줘”라며 올 뉴 렉스턴에 신규 탑재된 국내 최고 수준의 커넥티드카 시스템 인포콘(INFOCONN)의 기능을 강조했다. 인포콘은 차량 시동과 공조장치 작동을 비롯한 원격제어와 보안, 차량 관리는 물론 국내 유일의 스트리밍 콘텐츠를 활용한 엔터테인먼트까지 전방위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 뉴 렉스턴의 계기반은 화려한 그래픽으로 다양한 정보를 표시하는 12.3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로 변신했다. 기본적인 주행데이터는 물론 내비게이션 경로와 AVN 콘텐츠까지 운전자에게 필요한 대부분의 정보를 디스플레이함으로써 운전편의성을 높였다. 유저 선호에 따라 클러스터 테마를 3가지 모드 중 선택할 수 있다.

올 뉴 렉스턴 가격은 럭셔리 3695만원, 프레스티지 4175만원, 더 블랙 4975만원이다.

올 뉴 렉스턴 랜선쇼케이스에서 가수 임영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쌍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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