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LG가 스타트업인 무인탐사연구소와 손잡고 오는 2032년 달 착륙을 목표로 우주 산업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LG는 민간이 주도하는 ‘뉴 스페이스’(New Space) 시대를 알리며 누리호 4차·5차에 탑재되는 LG 부품을 최초로 공개했다.
 | | LG의 카메라 모듈, 배터리 셀, 통신 모듈용 안테나가 탑재된 무인탐사연구소의 달 탐사 로버 모습(사진=L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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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슈퍼스타트 데이 2025에서 LG 직원들이 LG의 카메라 모듈, 배터리 셀, 통신 모듈용 안테나가 탑재된 무인탐사연구소의 달 탐사 로버에 대한 설명을 듣고있다. (사진=L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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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슈퍼스타트 데이 2025에서 LG 직원들이 LG의 카메라 모듈, 배터리 셀, 통신 모듈용 안테나가 탑재된 무인탐사연구소의 달 탐사 로버에 대한 설명을 듣고있다. (사진=L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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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앞줄 오른쪽부터)정수헌 LG사이언스파크 대표,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조남석 무인탐사연구소 대표가 LG의 카메라 모듈, 배터리 셀, 통신 모듈용 안테나가 탑재된 무인탐사연구소의 달 탐사 로버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L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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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수헌 LG사이언스파크 대표가 17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진행된 슈퍼스타트 데이 2025 행사의 개회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L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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