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바클레이즈는 12일(현지 시간) 제너럴 모터스(GM)의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했다. 미국 자동차 업계의 전망이 나쁘지 않다는 평가와 함께 회사의 투자의견을 기존 ‘보유’에서 ‘매수’로, 업계 전망은 ‘부정적’에서 ‘중립적’으로 상향했다. 또, 목표주가를 기존 55달러에서 73달러까지 올렸다.
댄 레비 바클레이즈의 애널리스트는 자동차 업계는 관세 부담이 큰 분야다 보니, 수십억달러의 손실이 예상됐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캐나다와 멕시코산 부품에 대한 관세 완화는 물론 각국의 무역 협상 타결로 충격이 크지 않았기 때문이다.
특히나 제너럴 모터스의 경우 2026 예상 실적 기준 PER가 6배로 추정되는데, S&P500의 평균 PER가 21배인 것을 고려해보면 상당히 저렴한 가격으로 추론할 수 있다.
월가에서 제너럴 모터스를 커버하는 애널리스트 가운데 57%는 매수 의견을 낸 상황이다.
제너럴 모터스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현지 시간 오전 8시 38분 기준 1.69% 상승해 59.7달러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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