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시는 지난 2월 26일과 3월 4일, 2회에 걸쳐 도·시의원과 함께 공공기관 유치 전략을 구상하는 전략회의를 개최했으며 5일에는 파주시의회가 나서 ‘경기도 공공기관 파주시 유치 결의안’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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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명운동은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한다.
온라인 서명은 파주시청 홈페이지 및 SNS(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의 배너링크, QR코드를 이용해 참여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서명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경의중앙선 역사, 전통시장 등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시는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김회광 파주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추진단(T/F)을 구성하고 서명운동, 온라인 릴레이 응원전, SNS 응원 영상 공모전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또 오는 11일에는 도·시의원, 시민들과 함께 온라인으로 발대식을 열어 공공기관 유치 추진 전략을 전 시민과 공유하고 공공기관 유치 성공에 대한 결의를 다질 예정이다.
시는 시민과 협력해 범시민 홍보 활동을 추진할 계획으로 시민과 생각을 모으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이번 유치전을 ‘시민과 함께 이뤄가는 파주의 미래를 위한 의미 있는 움직임’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서명운동과 함께 시민추진단의 자발적 참여로 연예인과 함께 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번 서명운동은 48만 파주시민의 하나 된 뜻과 마음을 모으는 결집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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