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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변인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으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은 헝가리 정부와 협력해 가용한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 구조 활동을 벌일 것을 긴급 지시했다”면서 “또한 강경화 장관을 본부장으로 한 중앙대책본부를 즉시 구성하고, 현지에 신속 대응팀을 급파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현재 다뉴브강에서 실종된 우리 국민 19명이 있다. 폭우가 쏟아지고 있고 나흘 연속 내린 비로 물살이 빨라 실종자 구조작업에 애를 먹고 있다고 한다”면서 “그러나 생명 보다 중한 것은 없다. 지금 이 순간 실종자 구조작업 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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