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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심톡톡은 구매 고객의 90%가 3040세대다. 엘라이브의 신규 고객 확보와 고객층 다변화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롯데홈쇼핑은 출산율 반등과 한 자녀에게 소비를 집중하는 ‘골드키즈’ 트렌드 확산에 맞춰 ‘맘심톡톡’ 편성을 2배 확대하고, 상품군도 다양화할 예정이다. 오는 13일에는 친환경 기저귀 브랜드 ‘로맘스’의 신상품을 단독 론칭한다. 18일에는 프리미엄 기저귀 ‘킨도’를 1+1 구성으로 선보인다.
또 ‘베이비부스트 분유포트’의 첫 론칭 방송도 진행한다. 이 밖에도 덴마크 유아가구 브랜드 ‘리앤더’, 국내 유아매트 브랜드 ‘파크론’ 등 인기 육아용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정배 롯데홈쇼핑 엘라이브팀장은 “유아동 전문 프로그램 ‘맘심톡톡’이 구매 고객의 90%가 3040세대로 나타나는 등 육아맘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수요를 반영한 검증된 유아동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실시간 소통을 강화해 프로그램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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