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케이엔에스(432470)가 약 108억원 규모의 46파이 ‘Can Rivet Assembly Line’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이차전지 배터리 소재기업이나, 비밀유지 요청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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