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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상사, '2020 연태 스페셜' 풀체인지 런칭 시음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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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20.11.17 17:14:43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지난 13일 수입주류 회사 ‘더원상사’가 역삼동 파크루안 파크홀에서 ‘2020 연태 스페셜’ 풀체인지 런칭 시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더원상사 주최, 중국산동성연태시룡시주업유한회사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런칭 시음회는 다양한 고객들이 뉴 연태 스페셜만의 세련되고 현대적 감각의 진정한 백주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이를 바탕으로 연태 백주의 올바른 인식을 정착시키고자 개최됐다.

시음회 행사는 뉴 연태 스페셜의 모델인 배우 김다현과 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 구광신 회장의 인사말과 함께 시작됐으며 온, 오프라인에서 영향력 있는 주류 수입 업체 대표 및 관계자와 연예인, 방송인 등 셀럽들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시음회에서 시각, 후각, 미각 등 테이스팅을 통해 얻은 구체적인 결과는 앞으로 뉴 연태 스페셜이 더 발전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더원상사 대표는 “아직 한국에서 백주 소비량은 전체 주류시장의 7% 밖에 되지 않지만 전년 대비 작년 백주 소비량이 22% 증가하였다”며 “이렇게 커져가는 한국 시장에서 뉴 연태 스페셜의 점유율을 높여갈 예정이며, 한국 시장을 넘어 젊은 층을 겨냥해 글로벌 시장으로 점차 진출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2020 뉴 연태 스페셜은 5가지 곡식(쌀, 옥수수, 고량, 소맥, 대맥)으로 빚은 곡식 술이다. 원액을 오랫동안 숙성하여 만든 농향형 곡식 백주로, 지하 300미터의 암반수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중국 전통의 양조기술을 바탕으로 백주의 수준을 업그레이드했다는 평가를 받는 이번 뉴 연태 스페셜은 농향형 백주의 과일 향과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어우러지며 입과 목에서 진정한 백주의 오묘한 맛을 느낄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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