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수익 기자] 한국거래소는 22일 케이에스피(073010)가 횡령배임 혐의 발생 사실을 공시함에 따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추가됐다고 공시했다.
거래소는 “향후 상장폐지사유 해당여부 결정시까지 주권매매거래정지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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