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에이치브이엠(295310)은 우주항공용 최첨단 단조설비 도입을 위해 415억7190만원 규모의 신규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자기자본 1083억9240만원(2025년 기준) 대비 38.35%에 해당한다.
투자 기간은 15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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