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파트론(091700)은 기취득 자기주식 200만주를 소각한다고 8일 공시했다.
소각 예정 금액은 156억8457만원으로, 이는 소각 대상 자기주식의 이사회 결의일 현재 장부가액 기준이다.
소각 예정일은 15일이며, 소각 후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5700만주에서 5500만주로 감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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