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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경은 ‘경찰의 꽃’으로 불리는 계급으로 경찰서장, 시도경찰청 과장을 주로 맡는다.
이번 총경 승진 인원은 지난해 135명에서 약 23% 감소했다.
서울경찰청에서 승진 인원이 27명으로 가장 많았다. 경찰청은 22명이 승진 내정됐다.
경기남부청이 7명, 부산청이 6명, 인천·대구·경남청이 각 4명씩 이름을 올렸다.
경기북부·강원·경북·충남·전북·전남·울산청은 각 3명, 충북·대전·광주청은 각 2명, 제주·세종청·중앙경찰학교는 각 1명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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