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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르 대변인은 이번 회동은 오는 9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예정된 우크라이나 피란민 지원을 위한 기금 모금 행사를 앞두고 이뤄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카를 네함머 오스트리아 총리도 조만간 키이우를 방문해 젤렌스키 대통령을 만날 곳으로 알려졌다. 두 정상은 이 자리에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오스트리아의 인도주의적·정치적 지원을 논의할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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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 트럼프 "우크라와 24일 광물 협정 서명…이번주 중 휴전합의 기대" - 우크라에 잡힌 中 용병들 "러시아에 완전히 속았다" - 러시아 “푸틴·트럼프 회담 적절한 시기에 열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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