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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측은 “이번 전시회에서는 대한민국 골프산업시설의 현재와 미래를 경험할 수 있고 골프장 및 연습장 운영업체에서 쉽게 골프산업시설 및 운영시설을 관람하고 상담 할 수 있는 골프전시회가 진행 된다”며 “다양한 골프산업시설관련 파워캐디, 골프장라이트, 골프장 잔디용 비료 등 국내 유명업체의 장비와 기술력을 선보여 골프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다. 각 부스별로 다양한 골프장 시설장비도 준비돼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다양한 골프용품 관련 60여개 업체가 출품해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출품 품목을 살펴보면 다양한 기능이 접목된 골프의류, 혼자서도 효과적으로 연습하면서 실력을 향상 시켜줄 수 있는 스윙교정기구, 시타 이벤트와 함께 더골프쇼 기간 동안 특별가를 적용한 특가찬스 골프클럽 및 골프용품, 합리적인 가격에 편리하게 부킹이 가능한 골프멤버십, 타수를 줄이는데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 퍼팅을 잡아주는 퍼팅연습기, 기발하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특허 골프용품, 그 외 스윙분석기, 퍼팅연습기, 그리고 남녀노소 아이들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스내그골프 등 골프 관련 아이템을 전시, 판매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골퍼들이 직접 클럽을 사용해보고 구입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인도어연습장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길이 15m의 ‘시타장’을 조성했다.
주최 측은 “이를 통해 2017년 골프용품의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저렴한 이월상품은 물론 신제품도 시타장에서 경험할 수 있게 했다”며 “이 시타장에서는 캘러웨이, 미즈노, 브릿지스논, 요넥스, 도깨비골프, 리요골프 등 업체들이 브랜드별 시타회를 통해 참관객들이 현장에서 2017년 신상 클럽들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게 했다”고 전했다.
또 퍼팅장 등을 설치해 제임스밀러와 두나미스 등 10여개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됐다. 전시 기간 중 매일 오후 1시, 1시 50분에는 장타대회, 오후 2시, 4시에는 ‘바른골프아카데미’의 원포인트 레슨, 오후 3시에는 퍼팅클리닉 퍼팅대회 등 이벤트 행사가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회 기간 전시장 입구에서 매일 선착순(주중 50명, 주말 100명)으로 골프공 1슬립을 증정한다.
전시회 관람료는 3000원이다. ‘더골프쇼’ 전시회 공식 앱을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티켓 등록을 하거나 전시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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