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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항공은 지난 6일 서울 강서구 국립항공박물관에 운항·객실 승무원의 새 유니폼을 기증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달 기존 티웨이항공에서 새 브랜드로 재출범한 데 따라 박물관 내 전시 유니폼도 교체한 것이다.
회사는 지난 8월 신규 브랜드 출범식에서 현직 운항·객실 승무원이 직접 참여한 런웨이 행사를 열고 새 유니폼을 공개한 바 있다.
기존 티웨이항공 시절의 주요 역사 자료도 지속적으로 기증·전시해 항공사의 성장 과정을 공유할 계획이다.
트리니티항공은 2023년 7월 국립항공박물관과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항공 진로 교육 ‘드림톡’, 항공음악회, 항공 문화 홍보영상 제작 등을 함께 진행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