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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들이 직접 수확한 방울토마토는 총 1105kg(221박스)에 달하며, 서울 및 수도권 내 지역아동센터, 노인복지관 등 총 7개 사회복지시설에 기부됐다.
한편, 현대차증권은 이번 봉사활동에 많은 임직원 및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었던 배경으로 사회공헌 시스템 구축을 꼽았다. 시스템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는 임직원 및 가족에게는 VMS(사회복지자원봉사포털) 봉사활동 실적 부여와 사내 사회공헌 마일리지를 제공했다. 적립된 마일리지로 우수조직이나 우수직원 선발 시 가산점 등을 부여하는 사회공헌 마일리지 제도는 임직원들의 사회공헌 활동 자발적 참여에 높은 기여를 했다고 전했다.
현대차증권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은 특히 임직원들이 직접 일손을 돕고 기부하는 일련의 과정이 뜻깊다”며 “앞으로도 현대차증권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ESG 경영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