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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서는 공공 정보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예방점검 자동화와 표준운영절차 기반 업무 관리 기능을 중점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지난 4월 시행된 행정안전부의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 정보시스템 안정성 고시’에 따라 모니터링과 예방점검, 업무 절차 표준화 등 체계적인 운영 관리의 중요성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
제니우스 EMS는 IT 인프라 통합 모니터링을 비롯해 장애 대응과 예방점검을 지원한다. ‘제니우스 GPM’을 활용하면 정기적인 예방점검을 자동화해 반복적인 수작업을 줄일 수 있다.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통한 장애 원인 분석과 스크립트 기반 자동 복구 기능도 제공한다.
제니우스 ITSM은 요청·장애·변경 등 주요 업무를 정해진 절차에 따라 처리하고 진행 상황과 결과를 기록·관리하는 솔루션이다. 기관별 운영 환경에 맞춰 업무 및 승인 절차를 설정할 수 있어 업무 누락을 줄이고 운영 절차를 표준화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브레인즈컴퍼니는 이번 전시에서 두 솔루션의 주요 기능을 시연하고 공공기관 담당자들에게 실제 활용 방안을 소개할 계획이다. 예방점검부터 장애 대응, 업무 처리 이력 관리까지 정보시스템 운영에 필요한 기능을 함께 제시해 공공 IT 운영관리 시장에서 사업 기회를 넓힌다는 방침이다.
브레인즈컴퍼니 관계자는 “공공 정보시스템의 안정성 관리 기준이 강화되면서 예방점검과 표준운영절차에 따른 체계적인 업무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공공기관의 운영 환경과 요구사항을 반영해 관련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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