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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역량 있는 공무원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보직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민간과의 다양한 인적교류를 확대할 것”이라며 “직무 중심의 교육을 활성화해 전문성을 갖춘 일 잘하는 인재를 양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 처장은 “중대한 비위행위는 엄중하게 문책할 것”이라며 “고위공직자가 보유한 재산에 대해 철저히 관리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하고 깨끗한 공직사회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합리적인 근무 여건을 마련하고, 청년세대 공무원의 보수를 적극 인상하는 등 공직 구성원 모두가 함께 활력 있게 일하고 싶은 공직 환경도 조성해 나가겠다”며 “모든 약속을 차질없이 지켜서 공직사회가 국민의 신뢰 위에 굳건히 설 수 있도록 중심을 잡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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