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망대회는 식품·외식산업이 마주한 환경 변화를 전망하고 대응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했다. 코로나19 불확실성에서 신성장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The Next Food’를 슬로건으로 제시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튜브, 네이버TV 등 온라인 플랫폼으로 실시간 송출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1부 기조강연은 세계적인 식품시장 조사기관 이노바마켓 인사이트의 대표인 패트릭 매니언이 ‘글로벌 식품트렌드 전망’을 주제로 내년 세계식품트렌드를 예측한다.
2부 주제별 강연은 식품·외식산업 분야 전문 연사가 산업 트렌드 전망과 내수·수출 전략, 비즈니스 노하우 등 기업들의 미래 사업전략 수립에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소개한다.
베스트셀러 ‘트렌드 코리아’의 저자인 김난도 교수와 식음료트렌드 전문가 문정훈 교수가 식품·외식시장 소비 트렌드를 전망한다. 이용선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박사와 육주희 한국외식정보 국장은 내년 산업 동향을 발표할 예정이다.
세계적 인기를 끌고 있는 짜파구리 제조사 농심(004370)의 이용재 전무와 중국 시장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는 서래스터의 서강현 팀장, 조용민 구글 매니저와 식음료 온라인투오프라인(O2O)서비스 식신의 안병익 대표가 연사로 나선다. 개그맨인 홍윤화·김민기 부부는 전망대회의 홍보 대사로 나와 주요 강연을 소개한다.
전망대회는 행사 당일 aT 공식 유튜브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사전 참가 접수는 22일까지 aT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이병호 aT 사장은 “코로나19로 식품·외식시장을 둘러싼 대내외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며 “전망대회를 통해 식품·외식기업들이 위기를 기회로 반전시킬 양질의 정보와 지식을 얻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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