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디앤디파마텍(347850)은 미국 화이자와 18억원 규모의 경구용 펩타이드 이중작용제(비만치료제) 제형 개발 관련 연구용역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지난해 연결 매출액의 42.64%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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