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에이텀(355690)은 종속회사인 이이텀 베트남법인(ATUM VINA CO., LTD.)의 제3자배정 증자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제3자배정 방식으로 진행되고 채권·채무 상계에 따른 출자전환을 통해 57억3960만원 규모의 기타자금이 투입된다. 이는 에이텀의 최근 사업연도 자산총액 대비 60.10%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이번 출자전환은 채권채무를 자본금으로 전환해 종속회사의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