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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22일 오후 9시 20분께 부산 사하구의 한 카페를 찾아가 2500만원 상당의 커피 기계 액정을 주먹으로 부순 혐의를 받는다.
출동한 경찰이 A씨를 체포했을 때는 주머니에 흉기가 든 상태였다.
해당 카페는 A씨 자녀의 친구 어머니가 일하던 곳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중학생 딸이 친구와 어울리기 시작하면서 말썽을 일으켰고 이를 따지기 위해 카페에 찾아갔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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