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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선대위 산하 조직인 코스피5000시대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금융투자협회, 주주행동플랫폼 액트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협약식을 진행했다.
박찬대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주식시장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 국민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공정한 시장, 핵심기업의 서장의 터전, 투자자의 자산 증식 기회를 될 수 있도록, 민주당이 회복과 성장을 위해 코리아 프리미엄 시장을 열겠다”고 약속했다.
코스피5000시대위원회 위원장인 오기형 의원은 “내란 이후 주가가 출렁거렸다. 정치가 혼란하면 더 국장을 이탈하게 된다는 것”이라며 “민주주의가 더욱 튼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 의원은 이어 “상법 개정안을 해야 한다. 거수 이사회를 책임 이사회로 해야 한다”며 “한덕수 전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현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가 거부권을 행사해 시장의 불신이 생겼다”고 비판했다.
그는 “주가조작 사건이 반복되고 불공정을 방치하면 시장을 믿을 수 없다는 불신이 있을 수밖에 없다”며 “엄정함이 있어야 하고 공소시효 연장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갖고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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