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장관과 윤 총장의 대립이 계속되는 것과 관련된 기사 링크를 걸고 자신의 견해를 밝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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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특수활동비까지 깨끗한 추미애 장관인 데다, 윤석열 총장이 영수증이 필요 없는 특활비라도 부적절한 곳에 썼다면 이 또한 감찰을 통해서 밝혀질 것”이라며 “어쩌면 윤 총장은 회복 불가능한 상태에 빠질지도 모르겠다”고 예상했다.
이어 그는 “공수처도 속도를 내고 있어 검찰 특권의 보호막에 있었던 사람들은 이래저래 불면의 밤을 보내고 있을 듯”이라고 했다.
한편 검찰은 윤석열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씨가 운영하는 전시기획사를 압수수색하려다 법원에서 영장을 기각당했다.
법원은 “주요 증거들에 대한 임의제출 가능성이 있고 영장 집행 시 법익 침해가 중대하다”고 영장 기각 사유를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법조계 안팎에서는 서울중앙지검이 윤 총장에 대한 압박 차원에서 서둘러 강제수사에 나선 것 아니냐는 의혹도 나오고 있다.
김씨가 운영하는 코바나컨텐츠는 지난해 6월 전시회를 열 당시 윤 총장이 검찰총장 후보자로 지명된 시점에 검찰 수사·재판과 관련이 있는 대기업 후원을 받아 사실상 청탁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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