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로이터통신은 블룸버그 기자의 트윗을 인용해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오브라이언 보좌관은 최근 코로나19 감염 증세를 보여 검사를 진행했다. 백악관내 고위급 인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건 이번에 처음이다.
앞서도 케이트 밀러 부통령실 대변인 등 백악관 내부에서 일부 인사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례가 나온 바 있다. 다만 오브라이언 보좌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측근에서 보좌하는데다, 백악관의 국가안보회의를 총괄하는 위치에 있는 만큼 우려가 확산되는 상황이다.
오브라이언 보좌관은 최근 가족 행사에 다녀온 후 코로나19 감염 증세를 보여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감염 증세를 보인 후 그는 자가격리에 돌입, 자택에서 업무를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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