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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3일 대전에서 열린 국군간호사관학교 제60기 졸업 및 임관식에서 정경두 국방부장관과 75명의 신임 간호장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군간호사관학교 60기 신임 간호장교 75명 전원은 졸업 및 임관식을 마친 뒤 곧바로 대구국군병원으로 향한다. 이들은 지역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전환되는 국군대구병원에서 우한 코로나(코로나19) 의료 지원을 할 예정이다.
60기 간호장교는 2016년 입학해 4년간 간호사관생도로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지난해 2월 간호사 국가고시에 전원 합격했다.
신임 장교는 총 75명으로 육군 69명, 공군 3명, 해군 3명이다. 남성은 총 7명이다. (사진=국방홍보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