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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8개월만에 원·달러 환율이 1,484원을 돌파한 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인피티니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39(0.28%)포인트 상승한 4,117.32에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9.58(0.55%)포인트 하락한 919.56을 기록했다.
원달러 환율은 지난 4월 9일 올해 최고점이었던 1487.6원에 근접하며 외환당국의 외환 시장 안정화 조치에도 환율이 좀처럼 내려오지 않으면서 우리 경제를 둘러싼 위기감도 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