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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쿡 정수조리기는 라면전용조리기가 아닌 ‘정수기+인덕션’ 결합의 멀티주방가전제품이다. 평소엔 정수기로 요리땐 인덕션으로 다양한 식품을 조리할 수 있다. 출시 8년인 올해 2월 기준 누적판매 3만대를 돌파했다.
개인과 단체급식, 외식매장, 무인매장, 고속도로 휴게소와 함께 여객선까지 진출했다. 지난달에는 레저 낚싯배 100척 설치 완료를 끝내는 등 다방면에서 판로를 찾고 있다.
해외에서도 주문이 늘고 있다. 미국, 불가리아, 중국, 네덜란드 등 5개국에 총 1500만불의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다. 이 중 절반이 미국으로 수출되고 있다.
하우스쿡 브랜드를 운영중인 신영석 범일산업 대표는 “해외 수출 물량이 늘고 있지만 국내 주문처 납기를 맞추기 위해 생산 라인을 풀 가동 중”이라며 “수출과 내수 납품을 적기에 맞추기 위해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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